입학후기

HYCU유명재h200704070
온라인 학습에 병행하는 여러 특강과 자료들이 구체적이어서
“동시대의 현실감을 보다 생생히 느낄 수 있어”
매우 만족스럽습니다.

아주 오랜 시간을 학습과 출석 그리고 시험이란 용어자체의 사전적 무게감조차 잊고 있었기에 지금도 가끔은 주위에 엄살도 부리곤 하는 교육공학과 유명재입니다.

적지 않은 나이에 정규과정의 배움의 길에 다시금 들어서겠다는 결정과 어떤 학문을 선택해야 할지가 어려운 고민으로 다가왔지만 지금은 그 결정과 선택이 무한한 자긍심으로 보답 받고 있음을 감히 고백하고자 합니다.학기와 학년을 지나면서 조금씩 더해지는 배움의 즐거움에 밤을 잊을 때도 있고 반면에 깊어지는 전공내용의 압박에 굳어진 머리를 탓하며 밤잠을 설치기도 하지만 만학도만이 누릴 수 있는 즐거운 특권이라 여기고 힘들 때 마다 각오를 새롭게 다지며 아울러 함께 공부하는 학우 여러분 모두의 성공적인 학업완수를 기원합니다.

저는 국외로는 크게 동북아시아 평화의 정착과 환경,인권의 개선에 국제적 협력과 연대를 도모하고 국내에서는 환경오염문제 해결과 자연자원 보전 및 생태계 탐사연구에 그 중점을 두고 활동하는 비영리NGO 화이트피스국제연맹의 사무총장이라는 직분을 갖고서 환경운동의 실행주도자 및 조정자의 역할을 맡고 있으며 다양한 의견을 듣고 대립관계의 갈등을 풀어나가는 것에 사회적 소명을 다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사회생활의 출발점부터 환경지킴이의 길을 걸어오면서 많은 환경문제를 접하며 이를 개선하려는 대안제시에 늘 열정과 불편부당함을 잃지 않았다는 것을 소중한 자산으로 삼고 있습니다.

입학동기 / 학교 및 학과 선택 이유

수많은 자발적 참여자의 힘을 효율적으로 활용하여 활동의 결과가 가시적으로 보이도록 혹은 사회 구성원 전반의 의식이 서서히 환경친화적으로 변화하는 것을 지켜보는 것은 외롭고 어려운 활동의 모든 것을 잊어도 좋을 만큼 커다란 의미로 다가왔기에 지금껏 지치지 않고 한 길을 걸어왔다고 생각합니다. 백두대간 탐사에서 외래동식물의 침투로 인한 고유 서식종의 멸종 및 멸종위기를 만시지탄하며 보호정책의 수립 및 관심을 이끌어 내고자 할 때와 투기물로 오염된 수생 생태계 정화를 위해 진흙뻘을 헤치다 깨진 유리병에 스치던 때의 경험들 모두가 자연보전은 한 두 사람의 몫이 아니라 우리 모두의 몫임을 절박히 느끼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체계적이지 못하고 몇몇 선험자의 경험만을 가지고 참여자를 조직하고 전문가의 의견을 이끌어내고 대안의 합리성과 실현 가능성이란 여러 복합적 문제를 동시에 고려하고 효율적이고 알찬 결실을? 얻고자 사람과 사람의 관계 및 대안의 전파와 설득 혹은 주장을 함에 있어 아무래도 많은 시행착오를 거쳐 왔기에 늘 채워지지 못하는 갈증을 느껴 왔습니다.
환경활동가로서 이러한 한계를 극복하고 시민일반의 환경에 대한 관심의 유발뿐 아니라 꾸준한 동참 및 의식의 변환을 이루는데 교육과 적절한 전파 수단의 활용을 어떻게 할지 어떤 접근 방법을 사용할지에 대한 이론 및 체험을 구체적으로 배울 수 있는 학문을 찾으면서 한양사이버대학교는 제게 적합한 과정을 안내하였고 지금은 올바른 선택을 했음을 감히 자부하고 싶습니다. 더욱이 대외협력과 학생, 청년 참여자를 합리적으로 수행하고 조직하는 문제를 해결함에 있어 교육공학적 접근에 따름이 장래에 청소년 프로그램의 개발 및 운영에 뜻을 두고 있기에 매우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확신하고 있습니다.

현재 학교를 다니면서 느낀점

학생의 신분으로 공부하며 다양한 지식전파 수단의 활용과 피교육자에 대한 체계적 접근 방법을 조금씩 배우고 익히면서 일에 임하는 자세와 열정이 더욱 굳건해지고 커져가기에 좋았으며, 온라인 학습에 병행하는 여러 특강과 자료들이 구체적이어서 동시대의 현실감을 보다 생생히 느낄 수 있어 매우 만족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학술세미나와 여러 소모임을 통해 관심분야를 더욱 넓고 깊게 바라볼 수 있으니 개별학습의 한계를 벗어날 수 있고 다양한 사회 구성원들의 체험과 업무 경험 또한 생생하게 들을 수 있어 큰 도움과 효과를 보고 있습니다.? 교수님의 강의를 따라 맞춰가면서 평소 부족함과 갈증을 가지던 부분들을 하나씩 배우게 되고 이해의 폭을 넓힐 수 있어 항상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후배들에게 하고싶은말

작년 초여름 곧 다가올 40살이 인생이란 길에서 어떤 위치가 되어야 하는지 고민하는 시간을 갖게 되었습니다. 커다란 들판 가득 풍성한 결실을 맺고자 쉼 없이 달려오던 걸음 속에서 호흡을 진정시키고 지나간 흔적을 되돌아보며 삶의 설계를 다시 생각하는 것은 지난했지만 소중한 시간이었고 이를 계기로 이곳에서의 새로운 배움의 기쁨도 누릴 수 있었음을 지금도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지금 배움의 과정에 갓 들어 거나 진학 결정의 기로에서 주저하는 분들이라면 감히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연령을 말할 때 20대, 30대 및 40대를 약관, 이립 및 불혹으로 칭하며 “몇 살은 무엇이다”라고 하고 의미를 가르기도 합니다만 저는 그것의 지식적인 용어규정이 중요한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불혹임에도 아직 연약한 약관의 존재도 있을 것이고 그 반대의 경우도 있을 것입니다. 혈기 왕성한 패기가 있고 삶의 진중한 자세가 보다 일찍 정립되었다면 약관과 이립의 연령에도 어떤 것에도 의혹되지 않는다는 불혹의 삶을 살 수 있을 것입니다. 저는 제 인생을 포괄해서 가장 절정기를 40세의 바로 이 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여러분도 인생설계를 함에 있어 연령에 구애 받고 현실상황에 안주해서 포부를 접어버리는 것이 아니라 언제나 싱싱하고 젊은 패기를 갖고 여러분 각자의 절정기를 바로 이 순간으로 맞이하시기를 감히 바랍니다. 배움에 늦음이 없으며 원대한 포부를 펼치는데 평생에 걸쳐 자기성찰과 채움의 시간을 많이 할애해야 함을 부탁드립니다. 평생교육의 물꼬를 트고 이제 거대한 강물이 되어 여러분 인생의 가장 절정기를 풍성하게 맞이하실 모든 학우님들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HYCU류성우h200704024
나이, 성별, 직업을 불문하고 학업에 대한 열정 하나로 모인 학우님들과의 교재를 통하여
활기 넘치는 에너지를 공유합니다.

나는 현재 EBS 뉴미디어팀에서 수능학습 사이트(EBSi) 운영관리 업무(PM)를 담당하고 있다. 그런데 이 업무는 본래 내 전문분야는 아니다. 나는 지난 ‘95년도에 방송기술직으로 입사하여 편집팀, 음향팀 및 중계팀 등을 거치면서 최근까지 방송 제작 업무를 수행하던 기본적으로는 방송엔지니어다. 그런데, 최근에 인터넷사이트 운영을 담당하는 부서로 발령이 났고, 이를 계기로 뉴미디어 분야에 관심을 갖게 된 것이다.

앞으로 하고 싶은 일은 중기적으로는 방통융합 및 HD 전환 등 방송 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위한 기술기획 업무를 수행해 보고 싶고, 장기적으로는 현재 교육공학과에서 배우고 있는 전문지식을 활용하여 사내에서 온·오프라인상의 평생학습 프로젝트를 출범시킨 후 그 운영 관리업무를 체계적으로 수행하고 싶다. 또한, 개인적으로는 현재의 한자 2급 자격증을 1급으로 업그레이드하고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효과적인 한자 교수 기법을 개발함으로써 한자를 잘 모르고 어려워하는 다음 세대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는 존재가 되고 싶기도 하다.

입학동기 / 학교 및 학과 선택 이유

입학 동기는 위에서도 언급한 바와 같이 인터넷 운영부서로 인사발령이 난 이후 내 전문분야인 방송기술 관련 부서로의 복귀를 꿈꾸던 어느 날 문득 “내게 주어진 현실을 소극적으로 회피하지 말고 주어진 환경에 적응하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면서 이 상황을 즐겨보자!“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내친 김에 체계적인 재충전의 기회를 갖기로 마음먹고 인터넷을 검색하던 중 ”교육공학“이라는 단어가 눈에 확 들어왔다. 내가 근무하는 곳이 ‘교육’방송국이고, 난 공대에서 ‘공학’을 전공한 엔지니어가 아닌가??” ‘교육’과 ‘공학’이 만났을 때?? 야~ 이거 괜찮은데~, 한 번 해볼까?” 그 다음부터 교육공학이 개설된 교육기관을 찾았는데…. 사이버대학 중에서 유일하게 한양사이버대에만 바로 그 “교육공학과”가 개설되어 있는 것이었다. 그래서 기쁘고 설레는 심정으로 교육공학과의 문을 신입생으로서 두드리게 되었다.

현재 학교를 다니면서 느낀점

학교를 졸업한 지 17년 만에 다시 신입으로 입학하여 한 차시 한 차시 수업을 진행하면서 얻을 수 있었던 가장 값진 소득은 ‘자신감’이라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공대 출신으로서 평소 내 생각을 조리있게 표현하는 것에 대해 그리 자신감이 없던 내게 ‘말과글’ 교수님께서 주신 100점이라는 점수는 “나도 할 수 있구나!“라는 자신감을 갖도록 하기에 충분한 것이었다. 또한, 그동안 컴퓨터를 요즘 젊은 세대처럼 심도있게 활용하지 못함으로 인해 막연한 두려움을 가지고 있었는데, 컴퓨터 활용과 관련한 다양한 강좌를 통하여 ”나는 컴맹..“이라는 자괴감을 훌훌 털어버리게 되었을 뿐만 아니라, 내 손으로 홈페이지를 직접 만들어 봐야겠다는 기존에는 상상도 해보지 못한 소박한 희망을 꿈꿀 수 있게 되었다!
다음으로는, 온·오프상의 다양한 대화와 모임을 통하여 나와 다른 분야에서 역동적으로 생활하고 계신 학우들과 만나게 된 것을 빼놓을 수 없을 것 같다. 나이, 성별, 직업을 불문하고 학업에 대한 열정 하나로 모인 학우님들과의 교제를 통하여 활기 넘치는 에너지를 공유하면서 앞으로의 평생학습사회를 함께 주도해 나갈 든든하고 끈끈한 동반자적 관계를 형성하게 되었는데, 이러한 과정에서 축적되는 인적 자산 가치는 내가 하기에 따라서 무한대로 확장할 수도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후배들에게 하고싶은말

후배님들에게 드리고 싶은 말씀은 크게 “학업”과 “교제”인데, 우선, 학업과 관련해서는 그 주에 학습해야 할 것은 가급적 그 주에 끝내주시라는 것이다. “티끌모아 태산”은 정시 학습자에게 적합한 속담이고, “가랑비에 옷 젖는다.”는 속담은 학습 지연자에게 딱 들어맞는 속담이 아닐까 한다. 한 차시 분량의 학습을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하고 한 주 두 주 어물쩍 넘어가다가는 나중에 감당하기 어려운 상황에 봉착할 수도 있을 것이다.
다음으로, 교제와 관련해서는 이런 저런 오프 모임에 자주 나와서 상·하·좌·우의 학우님들과 유대감을 돈독히 하려는 노력도 매우 필요하다는 것이다. 물론, 오프 모임에 참여하려면 적지 않은 시간과 노력이 수반되겠지만, 오프 모임을 통하여 다양한 분야와 연령대의 학우님들과 교제할 수 있고, 관련 분야의 인적 네트워크를 폭넓게 구축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독학만으로는 해결하기 어려운 여러 가지 팁들도 공유할 수 있어 학습 성취도 제고 측면에서도 긍정적이라고 생각한다. 이런 차원에서 단순히 사이버대를 혼자 학습하고 학위를 취득하는 곳이라고 생각하시는 후배 학우님들이 계시다면 ‘과감한 발상의 전환’을 감히 권해 드리고자 하며, 한 발 더 나아가 총학 활동에도 관심을 가지고 참여하셔서 개인의 역량 강화는 물론, 한사대의 큰 울타리에서 우리 교육공학과를 우뚝 세워주시길 바라마지 않는다!
부디, 초심불망의 자세로 하루하루의 학업에 임하셔서 졸업의 그 날까지 모두 모두 같이 완주해요!!

HYCU하상동h200604037
우리 학교엔 멘토, 멘티제도가 있어
후배들에게 학습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해주는
공유하는 자리가 됩니다.

현재 저는 기업체 임직원들의 성과향상을 목적으로 팀 빌딩관련 교육컨설팅을 주로 하는 시너지코리아의 대표를 맡고 있고 있습니다. 저의 사명으로는 “義와 열정을 믿고, 함께 하는 즐거움을 나의 관계된 모든 사람들에게 전파하는 것”입니다. 이를 토대로 바람직한 한국형 팀 빌딩의 모델을 제시하고 싶고요, 또한 팀 빌딩 관련 프로그램과 도구들을 개발해서 현업에서 언제 어디서든 사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입학동기 / 학교 및 학과 선택 이유

학교에 입학하게 된 것은 친하고 지내고 있는 지인이 HRD관련학과 중에서 체계적인 학과 프로그램과 교수님들의 열정이 대단하시다는 추천의 말씀에 학과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선배가 되었지만 매우 고마워하고 있고 더욱 돈독한 사이가 되었네요. 또한 일정 학점을 이수하면 평생교육사라는 자격증 취득이 가능해 HRD관련 사업에 커다란 도움이 되는 것도 교육공학과의 자랑이라고 할까요.

현재 학교를 다니면서 느낀점

교수진은 우리교수님들이 단연 톱이 아닌가 하네요~ 이유는 학습에 대한 진지한 고민과 학생에 대한 열의가 얼마나 대단하신지 몰라요? 학습에 대한 진지한 고민들은 그대로 수강 컨텐CM로 반영이 되어서 항상 업그레이드가 되고요, 특히 한승연 교수님의 강의주제들은 미국의 교수님들과 새롭게 제작한 수업도 있어서 흥미진진하게 수업에 임할 수 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각 기업에서 교육을 전파하는 HRD담당들에게도 성장의 잠재력을 높여줄 수 있는 수업이기에 저도 추천을 드리고 싶네요. 후회하지 않으실 겁니다. 가끔 오프라인 모임이 있어서 비슷한 환경에서 학습을 하시는 분들과 교류의 장도 열려있어 서로에게 성장의 밑거름이 되기도 한답니다.

후배들에게 하고싶은말

나만의 공부비법은 한주 모아서 듣는 강의라면 진도를 따라갈 수 없기에 평상시 늦더라도 학습에 참여를 해야겠구요. 제가 보기엔 오프라인 모임을 통해 각자의 학습방식을 공유하는 자리도 있고 우리 학교엔 멘토, 멘티제도가 있어 선배들에게 학습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기도 합니다. 어떤 분은 이 제도가 학습에 대한 고민을 해결하신 분이 있는 것으로 보아 효과가 있다고 봅니다. 다시 한 번 강조하지만 오프라인 모임에 참석하시면 보다 많은 정보와 새로운 인간관계를 만드실 수 있을 거라 생각이 되네요.

HYCU김민정h200504062
학교생활 및 선·후배들에게 교육전문가적인 조언을 아낌없이 내어주는 카운셀러로,
“사이버 대학이 아니면 얻어갈 수 없는 전문가들의 집단”
으로 소중한 보석 같은 인맥을 선물해 주고 있습니다.

현대캐피탈 인력개발팀에서 즐거움을 기본으로 자부심과 희열을 느끼며 교육담당자의 역할을 수행해 왔습니다. 현재는 더 높이 뛰어오르기 위한 준비 자세로, 우연찮은 기회로 계열사 분리로 신설된 현대커머셜에서 HRM 업무를 숙지하며 HRD업무를 병행하고 있습니다. 준비된 교육담당자로서 한 기업에 인재육성 및 모든 사람들에게 내재되어있는 꿈과 목표를 이끌어 설계해 줄 수 있는 행복전도사의 꿈을 꾸며 열심히 날개 짓을 하고 있습니다.

입학동기 / 학교 및 학과 선택 이유

원하는 것을 하는 것과 시켜서 하는 것은 다르다. 사람은 누구나 변화하고 발전하기를 갈구합니다. 그 안에서 부족한 부분을 채우기 위한 과정도 다양 하겠습니다. 직장과 학문 어느 하나도 포기할 수 없는 시점에서 시간과 공간의 자유로움 속에서 원하는 학문을 익히고 아무런 제약을 받지 않고 직장생활을 병행 할 수 있는 사이버대학을 알게 되었습니다. 사이버 대학에 대한 사전 지식이 없는 가운데 각 학교별 교육공학과의 커리큘럼만 비교하여 가장 체계 적이고 깊이 있는 커리큘럼에 한양사이버대학 교육공학과에서 꿈을 키워보기로 결심 하였습니다. 뒤늦게 선택한 부분에 대한 후회가 들기도 하였지만, 늦었다 생각 할 때가 가장 빠르다는 것처럼, 지금 이라도 선택하여 학교생활을 하고 있다는 기쁨이 더 크게 자리 잡고 있습니다.

현재 학교를 다니면서 느낀점

사이버상에서의 학습만으로 학교생활이 진행되는 것일까 라는 의문으로 시작한 학교생활은 그저 개인적인 착오였을 뿐, 눈앞에 펼쳐진 학교생활은 새로운 기대와 각오를 심어주는 푸르름이 있었습니다. 학교에서 진행되는 각종 행사에 참여 하면서 알게 된, 사이버 공간속에 숨겨져 있던 학우들은 대부분의 직장인들로 각자 자기분야에 재능을 발휘하는 전문가 였습니다. 학교생활 및 선ㆍ후배들에게 교육전문가적인 조언을 아낌없이 내어주는 카운셀러로, 사이버 대학이 아니면 얻어갈 수 없는 전문가들의 집단으로 소중한 보석 같은 인맥을 선물해 주고 있었습니다. 또한 사이버 대학에서 진행되고 있는 e-Learning 방식은 교육공학과 학우들이 직접 제작하고 설계할 수 있는 교육방식으로 사이버 대학의 교육공학과 학생들에게는 한층 효과적인 최선의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후배들에게 하고싶은말

성인교육은 타인에 의해서가 아닌 자의에 의해 선택하고 학습하는 방식입니다. 목표를 이뤄내기 위해 선택한 학문을 선택으로 끝내버리고 방치해 두기보다, 학교생활에 열심히 참여하고 활동하면서 졸업하는 그 순간엔 졸업장뿐만 아닌 내 스스로 일궈낸 또 다른 학위증이 부여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인생의 화려한 길은 만들어져 있지 않습니다. 내 자신 스스로가 만들어 가는 것입니다. 직접 나서서 참여하고 계획과 목표를 세워 학습하고 학우들과의 친분을 쌓고, 내 스스로가 나서지 않으면 아무도 도와주지 않습니다. 자신 스스로의 선택에 후회가 아닌 만족을 느끼려면 내 자신이 움직여야 합니다. 도전 하고 이루세요! 그릇의 크기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 그릇에 무엇을 담느냐가 더욱 중요합니다. 사이버 대학에서는 어느 곳에서도 얻을 수 없는 소중함이 존재합니다.

HYCU이선숙h200504101
혼자만의 힘겨운 길 인줄 알았었으나 학창시절의 재미를 마음껏 누낄 수 있는
오픈모임(개강파티, MT, 체육대회 등)이 있기에 한번쯤 힘겨워의기소침 했던 순간들도 기꺼이 이겨낼 수 있었다.

삶을 즐길 줄 아는 긍정적인 마인드와 적극적인 태도 그리고 감사하는 생활을 좌우명으로 간직하며 살아가는 평범한 한 여인! 한 아이의 엄마이자 아내로 살면서 작은 학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입학동기 / 학교 및 학과 선택 이유

어느덧 30대 중반을 넘어서면서 왠지 더 발전하지 않으면 시대에 뒤떨어질 것 같아서 찾은 한사대의 교육공학과! 바로 여기가 내가 원하던 그 곳 이였습니다. 학원을 운영하고 있던 터라 아이들에게 정말 좋은 교육을 하려면 나 자신부터 더 전문인으로 거듭나야 하겠다는 생각을 하면서 접어든 길이었고, 내가 선택한 교육공학이 바로 21C에 맞는 교육의 길이라는 것을 실감하고 있습니다. 원격교육이 발전하기 시작한지 오래고 이제는 이러닝이 보편화 되고 평생교육이 실현 되고 있기에 현실의 흐름을 생각해 보면 교육공학은 시대를 앞서가는 교육의 선구자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며, 그렇기에 정말 잘 선택했다는 생각을 하며 가슴 뿌듯해져 옵니다.

현재 학교를 다니면서 느낀점

정말 유능하신 교수님과 배움의 열정을 함께 나누는 학우들이 곁에 있기에 혼자 외로이 걷는 고달픈 길도 아닙니다. 처음엔 사이버대학이기에 혼자만의 힘겨운 길 인줄 알았었으나 학창시절의 재미를 마음껏 느낄 수 있는 오프모임(개강파티, MT, 체육대회 등)이 있기에 한번쯤 힘겨워 의기소침 했던 순간들도 기꺼이 이겨낼 수 있다. 또한 학술대회 미디어전에 참가하여 은상을 수상하는 영광까지 얻을 수 있어서 작년 한해는 정말 뜻 깊은 한 해이기도 했습니다.

후배들에게 하고싶은말

여성이라 인정되는 나약함을 거부하면서 강인하고도 의연한 모습으로 내 능력의 한계가 어디까지인지를 시험하며 내가 해 보고 싶었던 공부를 한다는 것에 즐거워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있습니다. 꿈을 가지고 산다는 것은 자신의 삶을 행복하게 일구어 나갈 수 있는 원동력을 가지고 살아가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현실의 나태함을 떨쳐 버리고 세상 어디엔가 꼭 필요한 사람으로 자리 메김 하기 위해 자신을 갈고 닦는 일. 그리고 자신의 삶의 목표를 향해 도전하는 일. 그것은 참으로 인생을 풍요롭게 만드는 일이라 생각합니다.